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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년 11월 15일 _ 자활참여주민 11.7 프리마켓 평가회의 23-11-19 18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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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여 사업단 : 그린에코, 도드리 영농, 되살림, 사랑의반찬, 다사랑간병, 청소 사업단
참여주민 30여명 참석


그 전 프리마켓 행사 수익금 (약 21만원) 남아있음.

김승혁 실장: 이번 행사 수익금을 어떻게 쓰는게 좋을지 의견을 나눠주세요~ 

신광호: 장기자랑 대회를 통해 우승자에게 전달
김선광: 다음 행사에 이월
안영란: 어려운 아동들에게 후원
그린에코 사업단 주민: 송년회 때 쓰자
손단순: 행사 때 자활참여주민을 위해 쓰자.

거수 투표(다수결)로 2023년 자활 송년회 때 사용 하는 걸로 결정
ex). 송년회 행사에서  사업단별로 장기자랑 상금으로 전달



프리마켓 평가


신광호: 분위기가 폐쇄적이고, 딱딱해서 단합이 잘 되지않았다.
김선광: 자활센터 앞에서 하는 것보단, 사람들이 많아서 분위기는 더 좋았다.
영농 사업단: 군청 앞에서 하니까 재미있고 좋았다.
임수인: 재미없었다.
김진아: 파는 사람만 팔고, 사업단 선생님들 안계시고, 호응이 아쉬웠었다.
반찬사업단: 사업단 업무를 끝내고 와서 마켓 참여를 했을 때 이미 파장이라서 아쉬웠다.
이복만: 술이 있어서 좋았다.
그린에코: 질서 없이, 어수선했다.
강성연: 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다.
이주영: 사업단 업무(홍보)하느라 바빠서 즐기지 못함
박화성: 되살림 사업단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역할분담이 잘 되었고, 단합력이 좋았어서 좋았다.
한준성: 재미있어서 자주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.

김승혁 실장 참여주민에게 질문: 외부사람들 참여가 많이 있었나 ?
안영란: 구경하시는 분들 몇 분 있었지, 구입하고 참여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.


플리마켓의 본연 취지를 살려서 우리가 안쓰는 물건을 판매하는걸로 하는게 좋을까 ?
먹거리 위주로 가는게 좋을까 ?
먹거리와 중고상품을 함께 진행하는게 좋겠다.


우리끼리만 하는게 나을까 ?
김선광: 우리끼리만 하기엔 규모가 너무 작다.
안영란: 외부인이 있어서 북적거려 좋았다.

김승혁 실장: 참여 주민의 자발적인 행사를 위한 본연의 취지에 적합했나? 사업단이 다 같이 움직이기보다는 한, 두명만이 주도적으로 진행되었던 것 같다. 어땠나 ?

전반적으로 동의하는 상황.

안영란: 회의에 참석하시는 분들이 사업단에 와서 제대로 행사 취지나, 일정들에 대해 정확하게
공유를 해줬어야 하는데, 잘 진행 되지 않았음.

실장: 자활자치위원회로 이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.


박기춘: 사물놀이나 춤추는 행사 같은 게 있으면 좋겠다.

김선광: 이런 행사를 진행하는 취지는 참 좋다. 기회를 많이 주고, 처음 해보는 선생님들이 계시니


영농: 취지에 맞게 안 입는 옷을 저렴하게 팔아서 수익도 있었고,  먹거리와, 영농 농산품도 판매가 잘 되어 좋았다.
김진아: 왜 이런걸 해서 귀찮게 하느냐, 중간에 가버리고, 관심없어 하는 참여주민들이 있어서 안좋은 영향을 받아서, 솔직히 말하면 하고싶지 않았다. 어울려서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.

김민하 센터장: 선생님들이 자발적으로 만드는 행사가 처음으로 진행된 것 같아 뿌듯함이 있었다.
현재까지는 행사 진행에 미흡한 부분이 있었으나 , 해야 할 목표나 취지가 명확하다면 해야 한다고 생각.
선생님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있다면 센터에선 지원하겠다.
8번의 회의가 있었다고 하지만, 통일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.
하지만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. 다음 행사는 더 잘 이루어지리라 생각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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